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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가스, 의료용가스 GMP 완료
산소·질소·CO₂, 8월9일 적합판정
- 최상의 품질로 고객만족 앞장
대덕가스 천안공장 의료용가스 GMP 분석실
대덕가스(대표 박유신)가 의료용가스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를 완료하며, 의료용가스 분야에 있어서도 최상의 품질로 고객만족에 나선다.

대덕가스는 지난 8월9일 대전지방 식품의약품 안전청으로부터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적합판정서’를 획득했다.

이번에 적합판정을 받은 공장은 충남 천안에 위치한 대덕가스 천안공장이다.

이 공장은 산소, 질소, 이산화탄소 3개 품목을 대상으로 미국약전(USP)을 이용해 적합판정서를 받았다.

대덕가스는 이번 GMP 적합 판정을 계기로 의료용가스 분야에 있어서도 최상의 품질과 안정적 공급을 통해 고객 만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편 대덕가스는 토털 가스 솔루션 기업으로 산소, 질소, 아르곤 등 일반 산업가스에서부터 헬륨, 네온, 제논, 크립톤 등 희귀가스, 각종 혼합가스, 특수가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 군산에 완공한 헬륨시설에서는 시간당 340㎥의 헬륨을 충전할 수 있고, 미국의 메티슨(MATHESON Tri-Gas)으로부터 안정적으로 원료헬륨을 공급받아 최근의 카타르 사태로 인한 헬륨 수급 불안 속에서도 안정적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희귀가스 분야에 있어서는 우크라이나 인가스(ingas)와 손을 잡고, 크립톤, 네온, 제논 등을 국내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제품의 안전과 품질을 위한 최상의 기술력과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 공급과 A/S를 통한 고객만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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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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