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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섭 화재보험협회 이사장[2018년 신년사]

‘세계 일류 종합위험관리전문기관’에 한발 더 가는 한해 될 것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가고, 2018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 개띠 해로 목표하신 일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이사장으로 취임 후 협회를 고객이 인정하는 경쟁력을 갖춘 종합위험관리 전문기관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점검보고서 개정, 모바일 점검환경 구축, 프로세스 개선 등 다각적인 생산성 향상을 추진하였고, 작년부터 산업별 선도그룹 운영과 그룹스터디를 통해 안전점검 기술역량을 심화시키는 체계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산종합보험 MB, BI, GL분야 리스크 서베이를 처음 수행하였고 재보험 리스크 컨설팅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함으로써, 협회 비전 달성에 필요한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연구원에는 협회 설립 이래 최대 규모의 투자를 시행하여 지속적 성장과 수익 확보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확충하였습니다. 이런 활동과 투자는 앞으로 협회가 발전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화재보헙협회의 비전인 ‘세계일류 종합위험관리전문기관’으로 가는 길은 여전히 험난합니다. 특수건물은 초고층화, 복합화, 대형화되어 잠재 위험원이 증가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의 일하는 여건이 빠르게 바뀌고 있으며, 안전에 대한 사회적 니즈와 사원사의 요구수준이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에서, 우리가 여간 노력하지 않고는 존재가치를 인정받기가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이에 협회가 경쟁력을 키우고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술역량을 지속 심화, 발전시켜야 하며 △고객으로부터 인정받고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신뢰받는 기관이 되어야 합니다.

2018년 새해에는 우리 협회의 비전인 ‘세계 일류 종합위험관리전문기관’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한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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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기자 (webmaster@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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