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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와 소재[2018년 신년특집]
지난 11월30일 대통령 직속의 4차 산업혁명위원회는 ‘혁신성장을 위한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대응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 대응계획에 앞으로의 5년간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정부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담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계획은 △지능화 혁신 프로젝트 추진 △성장 동력 기술력 확보 △산업 인프라·생태계 조성 △미래사회 변화 대응이라는 4대 분야 전략 과제가 핵심이다. 지능화 기술역량 강화에는 2022년까지 2조2,00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돼 산업수학, 뇌과학 등 기초기술을 활용해 인공지능, 컴퓨팅, 로봇 등 지능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자율 주행 자동차, 스마트시티 등에 맞춤형으로 집중 지원한다. 또한 인재 양성에도 힘을 써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서며, 국민들이 4차 산업혁명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직무 전환 교육에도 힘쓸 예정이다. 정부는 이 종합 계획을 토대로 2022년 경제적 효과가 최대 128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한 바 있다. 다만 이 계획과 관련해서 일부 전문가들은 과거 정부 발표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지적도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소재 확보에 대한 내용이 없다는 것이 아쉽다고 지적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초연결 가상현실을 통한 실질적인 물리적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에 그 핵심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최첨단 기술이 집약되고, 최첨단 기술 완성을 위해서는 고기능 소재 및 핵심 전략 소재 등이 확보돼야 최종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진입하며, 세계 각국은 소재 확보를 위해 소리 없는 전쟁에 뛰어들고 있다. 이에 본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필수 소재와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필수 소재의 현황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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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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