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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 12월3일 Grand Open
삼성동 코엑스 B홀, 150개사 300부스 참가
INTRA2014에서는 금속, 화학, 세라믹, 복합소재 등 다양한 소재와 최신 응용기술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외 첨단 신소재와 관련 응용기술을 한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신소재경제신문사는 오는 12월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B홀에서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 복합재료학회와 공동으로 ‘2014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기초소재관 △희소금속(희토류) 및 응용제품관 △세라믹관 △탄소&복합재료관 △계측·분석·실험장비관 △각종 연삭공구관 △생산장비관 등으로 구성돼 소재의 원재료에서부터 생산장비, 중간소재, 최종소재를 응용한 제품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8개국을 포함한 150개사에서 300부스를 마련한 이번 전시회는 부스 참가자들에 한해 신청을 받은 해외 바이어들의 방문도 준비돼 있어 그 어느때 보다 전문화된 비즈니스 및 네트워크 마련의 장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전시회 기간 동안 예상 참관객 수 1만여명이 예상되며 즉석에서 이루어지는 방문객 및 초청 바이어와의 수출구매상담회도 진행된다.

전시회 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코엑스 203호와 208호에는 연일 세미나가 개최돼 신소재 미래전망, 신소재 육성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참여 기업과 관련기관 간 상호 벤치마킹을 통해 선진국에 비해 열악한 상태에 있는 국내 신소재 육성과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2월3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203호에서는 ‘2015 유망소재 및 응용기술 대전망’ 세미나가 발표되며, 12월3일 208호에서는 ‘고순도 및 신소재 물질 분석 국제 세미나’가 개최된다.

12월4일 208호에서는 ‘차세대 IT융합소재 국제 워크숍’, 12월5일 208호에서는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에서 관련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12월3일부터 4일까지 전시장내 발표회장에서 중소(벤처)기업 신기술·신제품 발표회 및 투자설명회가 진행되며, 12월3일부터 5일까지 수출구매상담회장에서는 ‘수출구매상담회’가 진행된다.

전시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산업가스, 수소연료전지, 세라믹, 희소금속, 복합재료 등에 대한 제품과 기술이 한자리에 모여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며 “참가 업체들의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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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기자 (kek@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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