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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종합展]케이텍, 맞춤형 전기로·가열로 전문기업
전기부하 변화 파악 최고 제품 공급
케이텍 이광희 대표가 INTRA 2014(국제신소재&응용기술전)에 참여해 자사의 대표 제품인 Pusher Type Continue Furnace에 대해 소개했다.
케이텍(대표 이광희)은 이번 INTRA 2014(국제신소재&응용기술전)에 참여해 자사의 대표 제품인 Pusher Type Continue Furnace를 선보였다.

케이텍은 전기로(KILN&FURNACE)내의 균일한 온도 설계에 필요한 종합적인 데이터를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통해 산출해 낼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이를 통해 세라믹 히터의 저항 변화에 따른 전기부하의 변화를 꾸준히 파악해 최고의 전기로를 제작하고 유지보수도 할 수 있다.

현재 케이텍은 Continue Type Furnace TYPE FURNACE, Restoration Atmosphere Furnace , Mesh belt Furnace ,Box Type Furnace,Vacuum & Tube Furnace,Elevator Type Furnace , Melting Furnace, Car Type Furnace 등 다양한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케이텍은 안전한 히팅 시스템과 고온에서의 균일한 온도 설계 또한 환경친화적인 점을 최대한 활용해 최고의 제품을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케이텍의 앞선 기술로 제작된 전기로 및 가열로는 현대제철, 한국가스공사, 창성, 아모텍, 포스코플랜텍, 케이세라셀, 삼양세라텍, 신세라믹, 일본 TAIKO 등 업체들에 설치된 바 있다.

케이텍의 Pusher Type Continue Furnace는 PLATE 위에 제품을 적재해 연속으로 24시간 생산함으로써 대량 생산에 적합하다.

또한 적재·투입·가열·냉각 방식이 자동화돼 작업자의 동선을 단순화하기 때문에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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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겸 기자 (webmaster@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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