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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교육硏, 웨어러블·IoT 구현 스마트센서 세미나
9월18일 포스코 P&S타워
웨어러블, 사물인터넷(IoT) 구현을 위한 필수 부품인 스마트센서가 제조업은 물론 일상생활의 모습을 바꿀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온습도, 압력, 심박·산소측정 등 다양한 스마트센서의 기술현황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산업교육연구소(www.kiei.com)는 오는 9월18일 오전 9시50분부터 서울 역삼동 포스코 P&S타워 이벤트홀에서 ‘웨어러블, IoT 구현 및 적외선 스마트센서 기술개발/과제와 상용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웨어러블 및 사물인터넷(IoT) 구현에 필요한 스마트센서인 온도·습도 복합센서, 압력센서, 극한 환경형센서, 모션 트래킹센서, 심박·산소측정센서 등과 여러 사용처에서 주목받는 냉각, 비냉각형 적외선센서 등 관련 스마트센서의 제반정보를 심도있게 논의하게 된다.

이에 세미나 주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및 IoT 구현을 위한 스마트센서 기술개발 동향과 향후전망 △공기 중의 온도, 습도를 감지하는 온도/습도 복합 스마트센서 기술개발과 상용화 동향 및 기술과제 △기압을 측정, 고도를 파악하며 실내 측위에 활용되는 압력 스마트센서 기술개발과 상용화 동향 및 기술과제 △고온, 고압 등의 극한 환경에 활용되는 환경형 스마트센서 기술개발 동향과 향후전망 △모바일용 비냉각형 적외선 스마트센서 기술개발과 상용화 동향 및 기술과제 △운동량을 측정하는 모션 트래킹 스마트센서 기술개발과 상용화 동향 및 기술과제 △심장박동, 혈중 산소포화도를 측정하는 심박 / 산소측정 스마트센서 기술개발과 상용화 동향 및 기술과제 △적외선 스마트센서 국내, 외 기술개발 및 시장동향과 IoT 응용 사업화 동향 등이 각각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우리 정부에서도 웨어러블 및 사물인터넷(IoT)의 핵심인 센서 경쟁력 강화에 올해부터 2020년까지 1,508억원이 투입되는 등 관련 산업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본 세미나를 통하여 학계, 산업계 및 연구소에 종사하시는 많은 분들이 웨어러블 및 사물인터넷(IoT) 핵심인 스마트센서 기술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결실있는 정보교환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iei.com) 또는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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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근순 기자 (shin@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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