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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展, 개막 한달 앞으로
10월11~13일 코엑스 A홀, 10國·150社 참가
2016년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 전시회 전경
국내외 첨단 신소재와 관련 응용기술을 한자리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문 전시회가 국내에서 펼쳐진다.

‘2017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이 오는 10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과 3층 컨퍼런스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 (사)한국중소화학기업협회, (사)한국분체공업기술협회, 한국복합재료학회, 신소재경제신문,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2017 한국국제세라믹산업전’·‘한국접착코팅필름기술전’이 동시 전시회로 개최된다.

전시회는 10개국 150개사에서 300여부스를 마련해 세라믹, 금속, 화학, 복합재료, 희소금속 관련 첨단 세라믹, 신소재 및 응용기술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크게 △첨단 세라믹관 △신소재관 △신소재 응용기술관 △대학연구 성과물관 △테크노파크 R&D관 △신소재 해외기업관으로 구성되며 해외기업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킹과 해외바이어 초청으로 수출구매 상담회도 동시에 개최해 국내개발 신소재의 수출에도 기여하게 된다.

부대행사로는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 △한국세라믹기술원 소재분야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인사이트플러스 환경기술 파트너링 △2018년 유망 소재 및 응용기술 대전망 △고순도 및 신소재물질분석 국제세미나 △2017비즈니스 신소재 및 응용기술 설명회 △2017차세대 IT융합소재 국제워크샵 △3D프린팅 세미나 △신제품/신기술발표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전시회 기간 동안 예상 참관객 수는 1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즉석에서 이뤄지는 방문객 및 초청 바이어와의 수출구매상담회를 위한 자리도 마련돼 있다.

전시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산업가스, 세라믹, 희소금속, 복합소재 등에 대한 제품과 기술이 한자리에 모여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며 “참가 업체들의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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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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