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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소재展 ‘성료’
국내 신소재 발전기여·소재강국 도약 계기 마련
2018년 전시회 11월14∼16일 코엑스 C홀
2017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 전경
국내 유일의 비즈니스 중심의 신소재 전문 전시회인 ‘2017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이 소재부품 산업인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그 화려한 막을 내리며, 국내 신소재 산업 발전 및 소재강국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2017 국제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이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에서 3일간 전시를 마치고 폐막했다.

전시회는 10개국 150개사에서 300여부스를 마련해 세라믹, 금속, 화학, 복합재료, 희소금속 관련 첨단 세라믹, 신소재 및 응용기술을 선보였다.

전시회는 △첨단 세라믹관 △신소재관 △접착코팅관 △소재응용기술관 △대학연구 성과물관 △정부신소재 R&D관 △신소재 해외기업관으로 구성됐으며, 해외기업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킹과 해외바이어 초청으로 수출구매 상담회도 동시에 개최해 국내개발 신소재의 수출에도 기여했다.

또한 동 기간에 관련 세미나를 개최해 신소재 미래전망, 신소재 육성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참여 기업과 관련기관 간 상호 벤치마킹을 통해 선진국에 비해 열악한 상태에 있는 국내 신소재 육성과 개발을 통해 소재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더불어 동시 개최된 ‘2017 한국세라믹학회 추계학술대회’를 통해 30건의 세라믹관련 소재 전문세미나와 8건의 첨단신소재 세미나를 개최해 신소재 미래전망, 신소재 육성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전시회 관계자에 따르면 “긴 연휴와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 등 악조건 속에서도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참여기업의 열띤 홍보 및 비즈니스 활동과 학회 행사를 통해 국내 신소재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소재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국내 신소재 산업 발전을 위해 전시회 프로그램 강화 및 참가자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은 2018년 11월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참가 문의는 전시회 사무국(02-588-2487) 또는 신소재경제신문(02-2055-16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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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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