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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제 신소재展]마이컴월드, GMP 솔루션 제시
신소재展 참가, 제품 전시·발표회 진행
마이컴월드 부스에 전시된 AMS 알람 시스템
마이컴월드가 ‘2017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을 통해 GMP 용기관리 솔루션을 제시했다.

마이컴월드는 10월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7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에 참가했다. 또한 12일에는 코엑스 307C 세미나룸에서 ‘GMP 용기관리시스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마이컴월드는 △AMS 알람 시스템 △LPG 재고관리 시스템 △고압가스 용기관리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AMS 알람 시스템은 과충전(93∼95%) 레벨을 설정해 가스탱크의 과충전을 방지한다. 또한 통상 30% 재고량을 기준으로 가스발주 시점을 알려준다. 특히 가스 최소 운용레벨 알람 기능으로 가스탱크의 위험 수위를 조속히 조치하도록 알려주고, 효율적인 배차관리와 경영효율화에 도움을 준다.

LPG 재고관리 시스템은 사용중인 LPG 탱크의 인디게이터 잔량정보를 SK 텔레콤 무선망을 이용해 사용자 및 가스 공급자에게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지능형 원격 재고관리 시스템으로 △탱크 재고량 측정 △문자 알람 서비스 △원격 재고량 확인 △현장 재고량 확인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전시회와 세미나를 통해 회사가 선보인 GMP 용기관리 시스템은 IoT, ICT 기술과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현장 상황에 맞도록 바코드와 RFID 방식이 모두 사용가능 하도록 이중화를 구현했다.

기존 1D, 2D(QR코드)를 지원한다. RFID는 900Mhz 대역을 사용하며, 알루미늄합금으로 제작해 10년 이상 사용 가능하다.

특히 고가의 무겁고, 낮은 해상도의 PDA를 사용하지 않고, 기존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손쉽게, 큰 화면으로 모든 용기관리의 업무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용기관리 시스템은 현장에서 모든 용기의 이동 및 유통 상황은 당사의 GMS 전용홈페이지(www.gass.co.kr)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저장된 정보를 이용해 원하는 결과를 엑셀파일 및 출력물로 보관이 가능하다.

홈페이지 접속 후 로그인만 하면 모든 용기의 이동유통경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업체별 자산관리현황 및 통계기능, 실시간 거래현황보기, 용기이력정보보기, 거래처관리, 용기관리, GMP관리 및 분석, 고압가스 관리 및 탱크로리 종합관리 등 폭넓은 고급기능을 서비스 받을 수 있다.

향후 미래의 고압가스 통합관리를 목표로 개발 됐으며, 의료용가스, 독성가스, 폭발성가스, 일반 고압가스용기까지 적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통합서버를 적용해 자사의 용기가 아닌 타사용기가 입고되더라도 바코트 태그시 자사의 용기로 등록을 스스로 변경 가능하도록 하며, 이를 통해 용기의 통합자산관리가 가능하며, 이동경로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초저온 고압가스(산소, 질소, 탄산, 알곤) 및 수소, LPG가스의 재고정보를 GMS시스템 상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탱크로리기사가 충전량을 입력시 관리부서에서 계산서 마감이 실시간으로 가능하게 된다.

제품 문의는 홍성희 이사(010-9034-6104)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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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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