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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제 신소재展]포항공대 나노융합기술원, 나노 인재 육성 앞장
‘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프로그램’ 홍보
강민식 나노융합기술원 팀장이 나노융합기술원에 대해 설명했다.
포항공대 나노융합기술원이 이번 전시회에서 ‘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홍보하며, 나노 인재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포항공대 나노융합기술원은 지난 10월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7 국제 신소재 및 응용기술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기술원은 ‘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특성화고 나노융합기술 인력양성사업 △나노융합 소자공정·측정분석 교육 △3D프린팅 교육 △무한상상실 교육 등을 구성돼 있다.

특성화고 나노융합기술 인력양성사업은 경상북도 특성화고교 대상 현장 직무 중심의 교육 훈련 및 취업을 지원한다. 집중이론, 기초실습, 집중실습 교육을 통해 수요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노융합 소자공정, 측정분석 교육은 나노분야 공통기반 이론·실습교육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3D프린팅 교육은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3D프린팅 기술의 저변 확대 및 이해도 제고에 나선다.

무한상상실 교육은 3D프린팅 활용교육, 메이커스 코딩, 나도 상상툰 작가, 무한상상 메이키즈 썸머스쿨 등으로 창의적인 상상력과 아이디어 발굴 및 과학문화 확산에 나선다.

나노융합기술원은 2004년 포항공과대학교가 주관해 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관 등 136개 산학연관 컨소시엄으로 출발했으며, 나노소재·재료 분야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산업화지원, 전문인력양성 등 원 스톱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술원은 총 1만2,827㎡ 부지에 3개 동의 시설을 마련해, 총 180대(약 900억원 상당)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강민식 포항공대 나노융합기술원 팀장은 “나노소재·재료 연구개발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나노 기업의 첨단화와 성장 발전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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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인 기자 (jib@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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