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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잊고 우수 나노융합제품 수출 나선다
나노조합, ‘나노테크 2018’ 한국관 운영
설날 연휴에도 국내 우수 나노융합제품의 수출 활동은 계속된다.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은 오는 2월14일부터 16일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나노융합제품과 기술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제17회 국제나노기술총합전 및 기술회의(nano tech 2018)’에 한국관을 마련한다.

나노테크는 재료·소재, IT·전자, 생명공학, 환경·에너지 등 나노기반 11개 신기술 분야 전시회가 함께 개최되며, 동시 개최전시회 포함시 1,500개사 2,190부스규모로 관람객만 약 5만명으로 예상되는 대규모 전시회다.

나노조합이 주축이 돼 전시장 5홀 중앙에 구축되는 한국관은 23개사 30부스규모로 구성됐다. 한국관에는 △LG화학(탄소나노튜브) △이앤에이치(연구용 초미세기포) △석경에이티(무기나노소재) △멕스플로러(비산화 그래핀 및 그래핀 응용제품 △엔트리움(EMI 차폐 페이스트, TIM 방열소재) △나노종합기술원(나노 공정 서비스) △다리옵틱(진공증착 및 표면개질 소재) △도은(광학용 표면 특수 코팅 재료) △케이엠텍(페이스트 믹서, 인터 믹서) △VSI(CNT 기반 전계방출 디지털 엑스선 소스) △피엘티(CNT 기반 전계방출 디지털 엑스선 소스) △하이페리온(마이크로렌즈 어레이, 나노포어) △내일테크놀로지(질화붕소나노튜브 분말) △개마텍(기능성 코팅 솔루션) △마이크로컴퍼지트(전도성 복합분말) △전남테크노파크(세라믹 제품) △쓰리에스엠케이(입체보안필름) △네쓰(플라즈마 코팅 시스템) 등이 출품한다.

나노조합은 기업들의 홍보·마케팅 효과 극대화를 위해 통역, 바이어 연결 등 현장지원에 나선다. 또한 주요인사간담회를 개최해 트렌드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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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근순 기자 (shin@amenews.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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