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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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직물업체 위한 시행착오·개발비용 ↓
섬개연이 중소 직물업체들을 위한 직물분해설계 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원장 문혜강)는 시험분석센터가 섬유기관으로는 최초로 직물분해설계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직물분해설계란 샘플을 분해해 조직, 사종류·굵기, 밀도 등을 분석. 직물설계는 견본샘..
전주지역 소규모 금속가공 업체와 소상공인들을 위한 공동장비가 구축됐다.전주시와 전주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발전협의회(원장 양균의)는 팔복동 전주첨단벤처단지 내에 3차원측정기와 레이저용접기, 머시닝..
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정동철)이 탄소창업기업들의 해외시장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탄소융합기술원 창업보육센터는 23일 서울 프론텍 트레이딩에서 탄소마을 등 지난해 창업맞춤형사업 선정..
한국철강협회가 수요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철강업계 회원사들을 돕기 위해 올해 통상 대응과 수요 발굴 및 표준화 활동 강화에 적극 나선다.한국철강협회는 22일 오전 11시 포스코센터 서관 18층 스틸..
빅트렉스와 트라이맥이 새로운 합작회사를 통해 항공우주산업내 폴리케톤 복합소재 적용 및 상업화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빅트렉스(Victrex)와 트라이맥(Tri-Mack)은 합작 벤처 회사인 'TxV 에어로..
영국 스완지에 본사를 둔 탄소나노튜브(CNT) 및 그래핀(GNP, FLG) 기능화 전문기업 Haydale(헤이데일)이 급성장하는 한국, 일본, 대만, 중국 등 아시아 복합소재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태국 R&..
“E 변환 금속-세라믹 나노복합재, LD시대 앞당길 것”
전자종이를 이용한 능동위장막 기술개발 등 총 48개의 신규 민·군기술협력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는 21일 민·군기술협의회(위원장 산업부 시스템산업정책관)를 개최하고 올해 ..
나노과학기술분야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기술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다지는 자리가 마련된다.나노기술연구협의회(회장 김기범)는 오는 2월22일~23일, 양일 간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
나노융합산업人 열정, 산업 활성화로 이어지다
韓 우수 나노융합제품, 규모·수준 ‘역대 최고’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고강도·초경량 미래소재인 탄소소재를 활용해 비행기보다 빠른 신개념 고속열차 개발에 나선다.한국탄소융합기술원(원장 정동철)은 20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탄소산업의 상용..
인류의 행복한 삶을 보다 증진시킬 나노융합제품 상용화가 급진전 되고 있는 가운데,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탄소나노튜브(CNT)와 나노 셀룰로오스가 중심축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파차폐..
기존 내화 단열 벽돌과 같은 강도를 유지하면서 열전도율을 낮춘 단열재가 개발됐다.산업기술종합연구소는 지난 13일 쿠어스 텍(주)와 함께 열전도율 0.25W/m·K 이하로 압축 강도 10MPa 이상의 특성을 ..
앞으로 원하는 물성의 탄소나노튜브를 합성할 수 있게 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은 지난 16일 펑 딩(Feng Ding) IBS 다차원 탄소재료 연구단 그룹리더(UNIST 신소재공학부 특훈교수)연구팀이 베이징..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대표적인 산업인 3D프린팅 산업의 핵심 소재인 금속분말 소재 육성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서울 석탄회관 대회의실에서 정만기 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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