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재경제신문

더보기인터뷰
기존比 물·공기 급속 살균 가능, 산업용 경화로 가능
흐르는 물이나 공기까지 살균하는 강력한 심자외선 LED가 개발됐다. 칫솔 살균용보다 70배 강한 자외선을 방출해 정수·정화·경화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이 기대된다.LG이노텍(대표 박종석)은 자외선 출력이 70밀리와트(mW)에 달하는 UV-C LED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
서울반도체가 지난 2016년 환율상승과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통해 영업이익을 크게 개선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LED전문기업 서울반도체(대표이사 이정훈)는 2016년 연간 매출 9,538억원과 연간 영업이익 ..
아이스파이프가 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에 나선다. LED조명업체 아이스파이프(주)는 지난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근교에 현지 사무소를 열었다고 밝혔다. 아이스파이프(주) 유럽 사무소는 제품 상설 전시관..
2004년 국내 최초로 LED 조명을 만들었던 대진디엠피가 새로운 도약을 시도한다. 대진디엠피는 지난 1일 가정용 브랜드 ‘오브라이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대진디엠피의 산업용 브랜드인 ‘엑스레즈 L..
해외전시회 수행기관 선정된 LED산업포럼이 국내 LED기업 해외 진출의 도움에 나선다.사단법인LED산업포럼(위원장 이상희)은 올해부터 2018년까지 2년간 조명 중소 LED기업들의 해외진출 지원 확대를 ..
필립스라이팅이 에너지 소비가 많은 전통시장의 백열등과 형광등을 LED램프로 교체해 에너지 절약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선다. ㈜필립스라이팅코리아(대표 김문성)는 21일 서울 서대문구 인왕시장에 새롭..
서울반도체가 자사의 특허를 침해한 기업들을 향해 지식재산을 존중해줄 것을 강력하게 전달했다.LED전문기업 서울반도체(대표이사 이정훈)는 15일 미국, 중국, 일본, 유럽등지의 글로벌 상위 조명업체 및..
LED조명업체 아이스파이프(주)가 베트남, 인도 등 연이은 해외전시회를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아이스파이프(주)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2016 하노이 한국우수상품..
기존 통신 기술의 한계를 넘기위해 LED 조명으로 인터넷을 제공하는 기술,이른바 라이파이(Li-Fi)에 대한 기술 출원이 꾸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특허청(청장 최동규)에 따르면, LED 조명에서 나오는 가..
LED 시장의 성장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기능성을 발휘하는 LED 시장의 성장이 기대된다는 관측이 나왔다.최근 후지경제는 ‘ 광원/ 조명 시장 실태·기술·예측 2016년판’을 통해 일본은 ..
필립스라이팅이 모바일, 클라우드 기반의 커넥티드 LED 도로조명으로 스마트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보였다. 필립스라이팅의 스마트 도로조명 솔루션이 지난 4일 ‘2016 국제도시조명연맹(LUCI) 총회’에서..
서울반도체의 3분기 실적은 일반조명 매출은 감소했지만 와이캅 등 고부가 제품의 매출증가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반도체(대표이사 이정훈)는 3분기 매출액 2,455억원, 영업이익 19..
공급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LED시장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의료용, 자동차용에 적용되고 있는 마이크로 LED 및 자외선LED가 고부가 신규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술과 향후 전망..
국내 연구진이 LED에 사용되는 실리콘 봉지재를 순간경화를 시켜 LED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한국광기술원(원장 김영선)은 19일 LED용 실리콘 내부에 혼합된 형광체를 가열, 실리콘 봉지재를..
서울반도체가 자사의 LED 기술을 침해한 미국의 글로벌 유통회사와의 특허 소송을 시작한다. LED전문기업 서울반도체(대표이사 이정훈)와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는 자사의 LED 관련 특허를 침해한 제..
서울반도체가 패키징이 필요없으면서도 밝기는 LED를 능가하는 ‘와이캅’ 양산에나선다.서울반도체(대표이사 이정훈)는 지난 5일 크기는 기존 LED의 약 1/4이면서 광효율 210lm/W(350mA)의 와이캅 신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