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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6 16: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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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주원 사장과 SL공사 직원들이 현장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서주원 사장이 현장 안전점검을 통해 하계 자연재난에 대한 철저한 사전준비를 했다.


SL공사는 6일 하계 재난에 대비 매립지내 시설물 및 사업장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주원 사장이 직접 점검을 실시했으며, 매년 여름(7월∼8월) 우리나라에 큰 피해를 주는 풍수해에 대비, 안암호 배수펌프장의 수위관리 시스템과 안암호 제방상태를 점검하고 폐기물 매립현장을 방문, 철저한 재난안전관리 시스템을 점검했다.


특히 SL공사는 우기철 태풍, 호우, 폭염, 정전 등으로 인한 다양한 재난에 대비 하계재난안전관리계획과 매뉴얼 등을 구축하는 등 예방-대비-대응-수습복구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등 재난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SL공사 관계자는 “하계 자연재난은 사전예방 및 대비를 얼마나 잘 준비하느냐가 관건”이라며 “사업장별로 수방자재 확보 등 철저한 사전준비와 또한 재난발생시에는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시킬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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