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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24 13: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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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가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에서 드론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 유일 공공조달 종합박람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가 본격 개막했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19’ 24일 오전 고양시 킨텍스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정성호 국회기획재정위원장, 백재현 국회의원, 김정우 국회의원, 구윤철 기획재정부차관, 김학도 중소벤처기업부차관, 박원주 특허청장, 이화순 경기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진행했다.


조달청(청장 정무경)은 올해로 20회를 맞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440개 우수 조달기업이 참가하고, 해외바이어·해외조달기관 관계자 160여명을 초청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국내 공공판로 확대와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박람회다.


특히 올해에는 드론, 가상현실(VR), 3D프린터, 자율주행차 등 연구개발(R&D) 신기술제품과 창업·벤처기업 제품의 공공수요를 창출하여 혁신성장을 지원하는데 행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관람객의 편의를 위한 행사장 투어 서비스와 각종 이벤트를 마련해 재미있고 유익한 행사가 되도록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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