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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15 09: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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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승일 삼정가스공업 대표이사 회장 및 전 계열사 직원들이 3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정가스그룹이 국내 산업가스 업계 및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지 30년을 맞이했다. 삼정가스그룹은 30년 전 ㈜삼정가스로 시작해 현재 8개 회사를 둔 중견기업으로 도약했다. 이와 같은 도약을 기념하고 그간 회사 발전을 위해 헌신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자리가 열렸다.


삼정가스공업(대표이사 회장 심승일)은 지난 11일 인천 강화도 삼정연수원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전계열사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승일 회장을 비롯해 각 계열사 영업부, 관리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심승일 회장은 기념사에서 “30년간 눈부신 성장의 밑바탕에는 직원들의 헌신이 있었다”며 “이 같은 놀라운 발전을 이끌어 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기념식에는 박채교 총괄전무(삼정산업가스)가 30년 근속상을 수상했으며, 송정희 삼정가스공업 과장, 김영복 삼정가스공업 과장이 20년 근속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칠성 삼정가스공업 과장, 김종현 삼정가스공업 대리, 강봉구 삼정산업가스 계장 등 10년 근속상을 받았다.


이어 편운기 삼정특수가스 상무, 변형일 삼정가스공업 상무, 박정현 삼정가스공업 과장, 이문재 삼정산업가스 공장장, 홍승현 삼정엔지니어링 이사, 김경일 삼정특수가스 부장 등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한편 삼정가스공업은 지난 1989년 삼정가스로 출발했으며, 산소, 질소, 아르곤, 탄산, 수소, 헬륨, 네온, 아세틸렌 및 의료용가스, 소화용가스, 레이저가스, 실험용 고순도가스, 반도체용 특수가스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


고압용기 6만개, 초저온용기 1만2,000개, 저장탱크 450기, LPG 2만5,000개 및 탱크로리 25대, 수소 및 헬륨카트리지 8대, 가스운반차량 52대 등을 보유하고 전국 3,500여 고객에 최고의 제품으로 안정된 공급을 적기 납품하고 있다.


더불어 심승일 회장은 현재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한국고압가스제조충전안전협회 회장, 전국중기협동조합연합회회장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2008년에는 산업포장을 수훈했으며, 2016년에는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삼정가스그룹은 본사인 삼정가스공업을 필두로 경기도 포천의 삼정산업가스, 화성의 삼정특수가스, 삼정바이오솔루션, 삼정엔지니어링, 충남 공주의 삼정가스화학, 전북 김제의 삼정가스텍, 경기도 파주 삼정에너지 등의 계열사가 있다.


▲ (사진 중앙)박채교 전무가 30주년 근속상을 수상하고, (왼쪽)심수일 회장, (오른쪽)심승일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공로패를 수상한 편운기 상무가 심승일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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