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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9-23 15: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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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석영철, 이하 KIAT)5년간 72천명 일자리 창출을 위한 환경 조성에 나선다.

 

KIAT는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2019년 산업기술일자리협의체발대식을 개최하고 일자리전략로드맵 2022’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산업기술일자리협의체는 산업기술 분야 일자리 현안을 논의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일자리 정책을 제시하기 위해 구성된 전문가 그룹이다.

 

KIAT가 발표한 일자리전략로드맵 2022’은 오는 2022년까지 72천여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3대 전략 9대 실행과제를 담고 있다.

 

올해는 최근 일자리 정책과 환경 등이 반영돼 기존 3개년 계획에서 5개년 로드맵으로 재정비됐으며, 일자리 수요와 공급의 주체인 기업사람중심으로 실행과제가 재편됐다.

 

2019년 산업기술일자리협의체에 참여하는 산학연 전문가는 총 15명으로, 올해 12월까지 일자리 만들기, 일자리 채우기, 일자리 창출 환경 활성화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발굴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구성해 운영된 협의체에서는 산업 혁신, 인재양성, 일자리 문화 등을 주제로 13개 일자리 정책을 발굴했으며, 이 중 일부는 신규 사업 기획에 활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석영철 KIAT 원장은 참여 위원들에게 활발한 활동을 당부하며 일자리 공급자인 기업에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수요자인 사람에는 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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