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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15 16: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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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전남 순천시 해룡면에 위치한 ()전남테크노파크 신소재기술산업화지원센터에서 추진되는 수송기기용 마그네슘소재 실증기반 조성과 관련해 관련 장비구축과 기술지원 사항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1022일 오후 2시부터 ()전남테크노파크 신소재기술산업화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수송기기용 마그네슘소재 실증기반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기업설명회가 개최된다.

 

전남TP가 주관기관을 맡고 재료연구소가 참여하는 수송기기용 마그네슘소재 실증기반 조성사업은 마그네슘 신제품 생산에 필요한 장비·시설 및 기술을 지원해 산업 생태계 조성 및 신소재 산업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총 155억원(국비 80억원, 지방비 60억원, 민자 15억원)이 투입돼 전남TP 신소재센터(센터장 유재욱) 마그네슘생산동에 마그네슘 표면처리 설비, 진공다이캐스팅설비, 저압조주설비 등 실증장비동이 조성된다. 또한 이들 실증장비를 활용한 가공·주조부품 시제품 제작·신뢰성 평가 등 기술지원과 세계시장 진출 지원사업도 추진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마그네슘 소재 상용화에 관심있는 기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사업 설명(유봉선 재료연구소 책임연구원) 순천시 기업지원사항 설명(조홍균 순천시 팀장)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이메일(bcsuh@kims.re.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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