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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07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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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철도공단 김한영 이사장(右)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석윤 원장(左)과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한석윤)이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미래형 신성장 산업을 발굴·육성하고, 스마트 철도인프라 개발을 통한 글로벌 철도기술 선도에 나선다.


국가철도공단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미래철도기술협의회 구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미래 철도기술 발전 방향 △철도 분야 탄소중립 및 디지털 전환 △철도시설의 안전성 및 편의성 개선 △주요 자재 국산화 및 신제품 개발 △해외철도시장 진출 및 철도기술 사업화·실용화 등 폭넓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미래철도기술협의회를 정책연구, 기술·신자재 개발, 실용화, 해외철도 진출 등 4개 실무분과로 세분화하여 철도산업 발전을 위한 구체적 논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고 철도기술의 경쟁 우위를 확보해 나가겠다”며,“나아가, 철도 산업발전과 미래 철도기술을 선도하고 철도가 탄소중립시대 국가기간교통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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