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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6-20 11: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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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右 첫 번째)이 중부내륙선 금가∼충주 구간 수해복구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올해 많은 강수량의 예보로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이 철도시설 사전 점검에 나섰다.


국가철도공단은 이성해 이사장이 19일 충북선 소이∼주덕 구간과 중부내륙선 금가∼충주 구간의 현장을 방문해 수해복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충북선 소이∼주덕 구간과 중부내륙선 금가∼충주 구간은 작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철도 사면이 유실되어 37일간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올해는 많은 강수량이 예보돼 철도시설의 사전 점검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이성해 이사장은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배수로와 옹벽을 점검·정비하는 등 선제적인 조치를 시행해 열차운행 안전을 확보하고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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