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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6 13:40:07
  • 수정 2021-04-26 14: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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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친환경 사업과 더불어 구성원의 역량개발에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조현준 조현준 효성 회장이 인도 뭄바이 BKC에서 열린 ‘마그네틱 마하라슈트라 컨버전스 2018’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효성)



효성은 지난 4월 21일 '청년 기술 인재 육성'과 '구성원 역량 향상 지원'을 통해 효성의 신사업을 이끌 차세대 리더를 키우겠다는 목표 아래 인재 육성 등 인재경영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평소 "인재가 회사의 경쟁력."이라며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기업 성장의 핵심."이라고 인재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에 따라 효성은 1:1 멘토링과 사내 적응 프로그램 등을 통해 우수 인재육성하고, 구성원을 대상으로 ‘직급별 교육체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구성원의 지속적인 역량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신입사원들에게 입사 후 체계적인 입문교육을 제공하여 입사원들의 조기 적응과 역량 강화에도 적극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인문교육은 각 사별로 본사 교육과 사업장 체험을 통해 구성원의 회사의 주요 사업과 제품 및 공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또한, 실무 부서에 배치된 후에는 선배 지도사원과 1:1로 짝을 이뤄 6개월간 진행되는 ‘신입사원 멘토링’ 교육을 통해 직장생활과 업무수행을 위한 기본적인 자세와 역량을 쌓는다. 이를 통해 신입사원은 적시에 기본적인 비즈니스 분야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으로 '업무기초 이해기(3개월)'에는 현업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기록하고 멘토에게 피드백을 받는다. 주별·월별 과제를 수행하면서 업무 기본기를 갖추게 된다.


이어서 '업무 능력 발전기(3개월)'에는 본인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 프로세스를 정리해 스스로 업무 매뉴얼을 작성하고 업무개선방안을 제안한다. 각 분야의 실무에서 일하는 멘토들의 지도로 신입사원들은 전문가로 성장해 이후 후배들의 멘토가 되는 과정을 거친다.


효성은 각 직급 및 업무 분야에서 필요한 지식 및 실제 업무에 적용될 내용을 교육에 반영함으로써 구성원이 지속해서 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이론 위주의 지식 교육에서 벗어나 현업 내 다양한 사례를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업무에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업무 몰입도를 증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구성원을 대상으로 '임원 단기 MBA과정'을 운영해 경영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전략, 마케팅, 생산관리, 인사조직, 재무회계, 리더십 등 사업부 경영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Case Study 중심으로 학습해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매 분기마다 경영환경과 관련된 최신 Trend 특강을 개최해 경영자로서 다양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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