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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03 09: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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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은행은 구성원과 기업이 함께 행복하는 것을 추구하며 조직문화 혁신 등 다방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외국인 근로자 인도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하나은행)



지난 4월 30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수평적인 조직문화 확산과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 강화를 위해 다음 달부터 임원 직급체계에서 '전무'를 없애고 '부행장-상무'로 간소화하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미션으로 담고 있으며, 특히 뉴노멀 시대에 따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수평적 조직문화로 변화했다.


이번 직급체계 개편은 작년 12월 말에 이루어진 팀 중심 조직체계 개편을 통해 의사결정 단계를 간소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한 것의 연장 선상이다.


이러한 시도를 통해 하나은행은 소통 중심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용하고, 협업하는 문화를 실현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하나은행은 '3S'(Simple, Speed, Smart)라는 3대 조직혁신 원칙을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추진하고자 팀 중심 조직체계로의 조직개편을 시행했으며, 의사결정 단계를 '팀 리더-임원-CEO'로 간소화했다. 이에 기존의 전무는 부행장으로 호칭이 변경될 예정이다.


하나 은행의 조직혁신은 일하는 방식의 혁신으로 연결되어 구성원에게 더욱 편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며, 이는 금융소비자의 요구에 다양하고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으로 이어질 것이라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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