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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엔지니어링 시제품 제작 3D프린팅 선 - ‘인터몰드 2023’ 파트너사 프로토텍·더블에이엠 공동부스 마련 - ‘J55™ 프로’, 합리적價·다양한 스케일 및 소재 지원
  • 기사등록 2023-03-14 18:17:09
  • 수정 2023-03-21 15: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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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몰드 2023`에서 선보이는 스트라타시스의 `F370`, `J55`, `Origin One` 3D 프린터


글로벌 3D프린팅 솔루션 선도 기업 스트라타시스(Stratasys)가 엔지니어링 시제품 제작을 위한 ‘폴리젯 3D 프린터 스트라타시스 J55™ 프로(Stratasys J55 Pro)’ 등을 선보이며, 금형 산업의 비전을 소개했다.


스트라타시스는 공식 파트너사인 프로토텍, 더블에이엠과 함께 3월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6회 국제금형 및 관련 기기전(Intermold Korea 2023)’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26회 국제금형 및 관련 기기전 2023은 금형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 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는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금형산업 혁신기술‘이라는 주제로 전세계 20개국 350개사가 1,200부스 규모로 참가해 △금형 및 부품 △공구류 △금형가공공작기계 △금형용 CAD/CAM 시스템 △3D 프린터 및 관련기기 △금형정밀측정 및 검사기기 △금형용 소재 등 금형산업과 관련된 전 품목을 선보인다.


스트라타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올해 신규 출시된 엔지니어링 시제품 제작을 위한 폴리젯 3D 프린터 스트라타시스 J55™ 프로(Stratasys J55 Pro)를 전시하고 출시 기념 다양한 부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트라타시스의 J55™ 프로는 다른 폴리젯(PolyJet) 복합 소재 솔루션 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특징으로 하며 다양한 그레이 스케일 컬러와 소재를 지원한다. 사용자는 최종 제품과 같은 매끄럽고 디테일한 △지그 △픽스처 △기능성 파트 △컨셉 모델 등을 제작할 수 있고, 복잡한 형상, 세부 표현 및 특징을 정확하게 구현한다.


▲ 스트라타시스의 `F370CR` 3D프린터에서 탄소섬유 복합소재로 출력된 툴링 부품


스트라타시스는 전시회 기간동안 ‘제조를 말하다(Let’s talk manufacturing)‘라는 주제로 스트라타시스의 핵심 기술인 FDM 프린터 및 폴리젯(PolyJet) 프린터와 고속 정밀 생산이 가능한 오리진 원(Origin One)을 부스 내 전시하고 △H350 3D프린터 △F770 FDM 3D 프린터 △SL방식의 Neo 광조형 3D프린터 솔루션 등의 글로벌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더불어 3D프린팅 시장 애플리케이션 확대를 위해 △자동차와 모빌리티 △우주항공 및 국방 △생산 제조 △소비재 산업에서 실제로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부품 전시를 진행한다.


스트라타시스는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안할 계획이다.


문종윤 스트라타시스코리아 지사장은 “3D프린터를 통해 기업이 비용을 절감하고 납기를 단축시켜서 제조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이번 인터몰드 2023 참가로 스트라타시스의 혁신적인 3D 프린팅 솔루션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노두숙 프로토텍 이사가 스트라타시스의 복합소재 3D프린터 F370CR을 소개하고 있다.


■프로토텍, 고객 맞춤 개방형 소재 및 출력서비스 지원 강화

스트라타시스는 항공우주, 자동차, 소비재, 디자인, 교육 및 의료 등 다양한 산업에 필요한 시제품 제작을 넘어 최종 부품 양산에 초점을 맞추고 FDM, 폴리젯(PolyJet), SAF, P3(오리진원), SL 등 신제품 출시를 강화하고 있다.


스트라타시스 등 선진 3D프린팅 토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프로토텍(사장 신상묵)은 스트라타시스의 GMN(Global Manufacturing Network) 멤버로 설계에서부터 시제품, 양산까지 토탈 제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력자회사인 프로토랩에서는 스트라타시스의 대형 FDM을 비롯해 폴리젯, P3, SAF 등 장비를 구축하고 출력서비스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프로토텍에서는 고객들의 고기능 부품 제작 수요에 발맞춰 스트라타시스의 개방형 소재를 지원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FDM 기술의 복합소재 3D프린터 F370CR은 고강도 탄소섬유 복합 소재인 Nylon CF-10를 통해 단단하고 가벼운 생산 공구, 로봇 부품 등을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광범위한 엔지니어링 등급의 소재 및 개방형 소재가 지원되는 오리진원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내열성, 고강도, 유연 생산 등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다.


노두숙 프로토텍 이사는 “실제 전투기 부품으로 사용될 정도로 최종 부품 제작이 가능한 소재부터 시제품용 소재까지 고객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소재 솔루션을 제안함으로써 3D프린팅이 제조업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신승호 더블에이엠 본부장이 스트라타시스의 엔지니어링급 소재 및 5가지 모델 소재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는 폴리젯 방식 3D프린터 J55 프로를 소개하고 있다.


■더블에이엠, 다양한 라인업 기반 3D프린팅 응용서비스 중점 추진

스트라타시스 등 선진 3D프린팅 응용 서비스 전문기업 더블에이엠(대표 황혜영)은 스트라타시스가 최종부품 생산을 위해 출시한 SAF, P3, SL 등 세가지 제품군을 제조업에 확산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굴지의 가전회사에 SAF 등 장비를 공급했고 동일한 장비를 회사내에 구축해 PA11(나일론) 소재로 출력서비스를 활발히 추진 중이다.


회사는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인 3D프린팅 응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층가공 시제품 제작 서비스 ‘AMFit’ △디자인부터 3D프린팅 제작까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MIFit’ △메디컬 모델 제작 서비스 ‘MediFi’t △환자 맞춤형 수술에 필요한 가이드 등을 제작하는 ‘SurgiFit’ 등 관련 자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신승호 더블에이엠 본부장은 “스트라타시스의 하이엔드 산업용 3D프린터부터 다른 회사의 데스크탑 3D프린터에 이르기까지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고객 상황에 적합한 3D프린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장점”이라며 “올해는 출력서비스를 중점 추진해 고객의 니즈를 발굴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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