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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연, 나노소재 융복합물성 원샷 측정 나노현미경 개발
유혜리 기자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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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 이집트 ‘K9 자주포 패키지’ 공개
유혜리 기자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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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서비스 로봇 ‘메티스’ 본격 시장 진입
유혜리 기자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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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연, 전기화학 방식 친환경 냉매 압축기 개발
유혜리 기자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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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한국기계연구원 송준엽 부원장 모친상
한국기계연구원 송준엽 부원장의 모친 이석희님께서 11월 22일 별세하셨기에 알려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빈소: 대전성모병원 장례식장 VIP실■발인: 11월 24일(금) 6시 30분
편집국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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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연, 배관 파손 예방 시스템 개발
유혜리 기자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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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의 날’, ‘올해의 기계인 ㈜디씨엠 이재서 대표 등 선정
신근순 기자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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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산업진흥원, 서비스로봇 지원사업 수요조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손웅희)은 서비스로봇의 보급과 확산을 위해 2024년 서비스로봇 지원사업(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 수요조사를 오는 11월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수요조사는 각각 서비스로봇 실증사업,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서비스로봇 실증사업은 로봇도입의 수용 가능성과 정책효과가 높은 서비스 분야의 수요를 조사한다. 이 사업은 수요처(주관기관)와 로봇 공급기업(참여기관)이 공동 참여해, 수요중심의 로봇 보급 및 실증을 지원하는 단년도 사업이다. 푸드테크, 농업, 물류, 돌봄·의료, 국방·안전, 부품 등 다양한 분야 지원이 가능하다. 기존 수요기반 맞춤형 서비스로봇 개발 보급사업에서 변경되는 ‘규제혁신 로봇 실증사업’은 서비스 분야별 실증을 통한 수요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고, 안전성과 효과성을 검증해 규제 이슈를 발굴하고 개선까지 연계를 제안하는 다년도 연차 사업이다.이 사업은 △1단계 BM(비즈니스 모델) 기획 △2단계 BM 개조·개량 △3단계 실증·보급 총 3단계로 구성되며 1-2단계 연차사업, 3단계 단년도 사업으로 지원 가능하다.2개 사업의 수요조사 대상은 2024년도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로봇기업, 로봇SI기업, 수요기업(기관) 등이다.신청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홈페이지 ‘알림마당’ 내 ‘사업공고’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요조사 신청서를 작성해 24일 16시까지 해당 사업담당자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손웅희 로봇산업진흥원장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서비스로봇을 발굴하고 시장에 확대 보급해 로봇산업의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더 많은 국민들이 로봇을 접할 수 있도록 이번 수요조사에 지자체와 기관, 기업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엄태준 기자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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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重, 컨테이너형 전압제어 장치 ‘스태콤’ 日 출하
유혜리 기자
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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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2천억 투입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사업 가동
엄태준 기자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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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기공 김성묵·신진엠텍 김영석 대표, 은탑산업훈장 수훈
유혜리 기자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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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9월 친환경차 수출 180억, 전년比 47%↑
유혜리 기자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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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對中 반도체 수출통제 식각·노광·증착·세정 장비 추가
미국이 對中 반도체 수출통제 장비 범위를 확대했으나 우리나라 장비 기업에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은 지난해 10월 발표된 수출통제 조치를 개정해 10월17일 현지시각으로 10시 경 관보에 게재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첨단 인공지능(AI) 칩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통제 기준 확대 △적용 대상을 중국 및 우려국 내 본사를 둔 기업까지 포함 △우회수출 방지를 위해 중국 외 40여개 안보우려국 대상으로 허가제 확대 등이 있다.반도체 장비의 경우 식각·노광·증착·세정 장비를 추가로 반영하고 중국 외 21개 우려국을 대상으로 허가제가 확대됐다. 또한 미국 우려거래자 목록에 중국 첨단 칩 관련 13개사가 추가됐다.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미국의 수출통제 강화 조치가 우리 업계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첨단 AI 칩의 경우 국내 생산이 미미하고, 소비자용 칩은 통제 면제가 가능해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장비의 경우에도 이미 우리 기업들이 VEU(검증된 최종 사용자) 승인을 획득한 바, 이번 조치로 인한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우리 기업에 대한 VEU 승인을 지난 10월13일 관보에 게재하고 VEU 승인은 굳건한 한미 동맹을 기반으로 한-미 공급망 산업대화(SCCD) 및 수출통제 워킹그룹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양국 간의 긴밀한 협의를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했다.정부는 이번 미측 수출통제 강화조치를 보다 면밀히 분석하고, 우리 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한편, 미측과도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안정 및 수출통제 관련 협력을 긴밀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근순 기자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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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미래 지상무기체계 비전 제시
유혜리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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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정밀기계, 고속 칩마운터 기술력 빛내
유혜리 기자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