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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뿌리산업에 활력 넣는다
김태구 기자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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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로봇, 중국시장 뜬다
김태구 기자
20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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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30억불 초대형 FPSO 수주
배종인 기자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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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가스플랜트 핵심설비 국내 첫 제작
이일주 기자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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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융합 이끄는 대표주자로 만든다
김태구 기자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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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로 촉각 느낀다
김태구 기자
201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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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불황, 기자재 수출로 뚫는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조선기자재 해외 수출을 위한 상담회가 열려 어려운 조선산업의 불황타개를 위한 돌파구 마련이 기대되고 있다.
울산시, 부산시, 경남남도가 공동으로 12일 울산롯데호텔에서 ‘2013 동남권 조선기자재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개 시·도가 해외바이어 초청 관련 경비 등 사업비를 지원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이태연)와 부산 및 경남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상담회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6개국 16개사 27명의 바이어와 동남권 기업 121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해외바이어는 △일본의 이마바리 조선소 등 9명 △중국 촨동 조선소 등 4명 △필리핀 허머조선소 2명 △베트남 페트로마린 조선소 등 9명 △아랍에미리트 타켓엔지니어링 조선소 1명 △이라크 알 쿠다이리 2명 등이다.
동남권 지역 참가기업은 △울산 청구테크 등 21개사 △부산 ㈜다홍 등 69개사 △경남 ㈜엘에치이 등 총 31개사 등이다.
이번 수출 상담회 행사는 2011년 부산, 2012년 경남에 이어 올해 울산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됐다.
2011년 부산 상담회에는 103개사, 2012년 경남도 행사에는 105개사가 각각 참가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세계무역환경의 어려움을 타개하고 울산, 부산, 경남 지역 조선기자재 분야의 수출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베트남 등 참가 6개국과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종인 기자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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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조선기술, 바이킹의 나라서 ‘과시’
배종인 기자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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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道, 기계부품 한류 확산 나섰다
우리와 FTA를 체결한 칠레의 기계류, 기계부품 시장의 한류 확산을 위해 경남도가 발 벗고 나섰다.
경상남도(도지사 홍준표)는 기계류, 기계부품 등을 생산하는 ㈜매트론 등 경쟁력 있는 도내 중소기업 9개사가 참가한 ‘2013 남미 기계부품 무역사절단’이 지난 11일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현지 바이어가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칠레 인구 1,740만명 중 구매력을 갖춘 인구 700만명 이상이 거주하며 국내 소비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수도 산티아고에서 개최된 이번 상담회에서 현지 바이어들은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 경쟁력이 있는 한국산 기계류와 부품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상담회에선 총 65건의 상담을 통해 4,700만달러의 상담실적과 1,200만달러의 계약추진 실적을 거뒀으며, 건설기계인 롤러원형기, 망치쇄석기를 생산·수출하는 고려정공(대표 장세정)은 현지 코트라를 통해 발굴한 바이어와 수차례 사전 상담과 시장 조사로 이날 36만달러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무역사절단에 참가한 ㈜매트론 김현식 대표는 “이번 상담회를 계기로 유망 바이어를 확보하는 등 남미시장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엔저와 유럽경기 침체 등 어려운 시기에 수출선을 대체할 시장을 확보한 데 큰 의의가 있다”며 “바이어의 요구사항에 성실한 대응으로 신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절단을 총괄하고 있는 장태용 경남도 국제통상과 수출담당사무관은 “칠레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60개국과 지역무역협정(FTA)을 체결했고, 환태평양협력체제(TPP, Trans-Pacific Partnership)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어 실질 관세율은 1% 미만이며, 2004년 4월1일 한·칠레 FTA가 발효된 이후 2012년 기준 무관세 적용 품목수는 76% 수준으로 2017년에는 99%까지 확대될 예정으로 한국산 기계부품의 가격경쟁력도 다소 강화돼 칠레 시장진입이 용이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무역사절단은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오는 13일 수출상담회를 열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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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세계 최대 잭업리그 2기 13억불 수주
이일주 기자
201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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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문과선·허태영 氏 ‘신지식인’ 선정
이일주 기자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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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기 장관, 獨 SAP 회장과 면담
미래창조과과학부가 창조경제 실현의 밑거름이 될 SW산업의 글로벌화에 독일 SAP의 협력을 청했다.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지난 9일 독일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SW)기업 SAP의 짐 스나베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 장관은 현 정부의 핵심 정책목표인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SW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미래부의 관련 정책을 소개했다.
또한, 최 장관은 “국내 SW산업 발전을 위해 우수 SW인력 양성과 이들의 글로벌 기업 취업에 SAP가 중요한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우리 중소기업이 SAP의 마케팅 채널을 이용하여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등 서로 Win-Win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모델을 개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독일의 대표적인 SW기업 SAP는 1972년 직원 5명으로 출발해 현재 120여 개국 6만5천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독일의 대표적인 소프웨어 전문 기업으로서, 지난해 매출 22조 7,351억원을 달성했다.
김태구 기자
201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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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2013 국제로봇콘텐츠쇼 14일 개최
경남도가 국내 로봇, IT, SW, 콘텐츠 분야의 전문기업 상호교류 장을 통해 로봇엑스포를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은 로봇의 첨단기술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콘텐츠들의 향연을 한자리에서 이루어지는 ‘2013 국제로봇콘텐츠쇼(RoCon 2013)’를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62개사가 참여해 435부스가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는 로봇제품관, 콘텐츠관, 체험관, 전시관, IT·SW기업관 등 총 6개의 관과 로봇경진대회, 까페테리아, 포토존 등의 부대행사가 구성돼 있어 일반적인 산업전시회와 달리 흥미와 체험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로봇제품관에는 △용접로봇, 자동차조립로봇 등제조 로봇 △교육로봇, 엔터테인먼트로봇, 가정용로봇 등 개인서비스 로봇 △의료로봇, 국방-경비로봇, 특수작업로봇 등 전문서비스 로봇 △로봇부품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한 콘텐츠관은 3D·4D 제품과 가상·증강 현실 제품 및 IT·로봇 융합 제품을 중심으로 기업들이 참여했다.
이외 ‘2013 친환경 생태교통활성화를 위한 지역기반 전기자동차 기업육성세미나’와 ‘2013 국제 로봇 경진대회’ 등이 마련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의 조용호 원장은 “이번 Rocon 2013를 통해 세계 유일의 로봇콘텐츠 특화 전시회로 육성할 계획”이라며, “2016년 경남 마산로봇랜드 개장에 맞추어 세계적인 로봇엑스포로 확대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로봇콘텐츠쇼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로봇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는 로봇·IT·콘텐츠 융합 전문 전시회로 ‘경남 마산로봇랜드’, ‘로봇비즈니스벨트’ 사업추진에 맞춰 지역로봇 산업의 육성과 미래로봇전문가에게 꿈을 주기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김태구 기자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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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서비스 로봇 전진기지 발돋움 한다
김태구 기자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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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치안, 韓 스마트 경찰차가 맡는다
배종인 기자
201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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