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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8-19 13:5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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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이 재난취약계층의 안전 교육 확산에 나섰다.

방재청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원장 김지봉)이 9월2일에서 12월20일까지 관내 요양원, 경로당, 유치원, 장애인시설 등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생활안전교실’은 교육원의 교수요원이 직접 시설로 찾아가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발생 시 대처방법과 응급처치요령 등에 대해 1∼2시간 실습위주의 체험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을 희망하는 천안시 관내 재난취약계층 관련시설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교수실(041-560-0052)이나 안전체험센터(041-560-0046)로 문의하면 협의 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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