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3-09-27 18:19:31
기사수정

무역위원회(위원장 홍순직)는 27일 제320차 회의를 개최하고 돈육가공 3개 기업과 염모제와 페인트를 생산하는 2개 기업에 대해 한-EU FTA 발효로 인해 무역피해를 입었음을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업들은 자유무역협정에 따른 무역조정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의 무역조정지원기업 지정절차를 거쳐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해 융자, 컨설팅자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컨설팅 자금은 소요비용의 80%(기업 당 4천만원 한도)를 지원하며 대출은 기업당 연간 45억원(운전자금은 5억원) 규모로 가능하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amenews.kr/news/view.php?idx=1641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린데PLC
에어프로덕츠 2026
엠쓰리파트너스 23
EOS2026
이엠엘 260
프로토텍 2026
3D컨트롤즈 260
엔플러스솔루션스 2023
IM3D 2025
EOS 2025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