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2-23 15:41:21
기사수정

▲ 충남TP가 시행하고 있는 인력양성사업에 많은 참여자가 들이 참여하고 있다..

기술기업지원기관 충남테크노파크가 지역산업 기술인재 양성과정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테크노파크(원장 윤종언)는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충남지역산업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맞춤형 실무 인재 1,229명을 배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충남지역산업 인력양성사업’은 기업 수요에 맞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식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해 취업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비 전액은 충남도가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충남TP는 지난해 기술교육, 품질교육, 기술기반기업 CEO 양성교육 등 모두 19개 교육과정을 운영해 현장 수요에 맞는 맞춤형 실무 인재 1,229명을 배출했다.

이와 함께 충남TP는 지난해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의 전문 인력난 해결을 위해 기업 수요형 연구개발 인력 84명을 배출하기도 했다.

이밖에 충남TP는 지역 중소벤처기업 28개를 대상으로 기술사업화를 지원하는가 하면 이를 통해 모두 68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남TP는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17년도 충남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 평가에서 인력양성 등 기업지원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기도 했다.

윤종언 원장은 “충남지역산업 인력양성사업의 교육훈련 프로그램은 지역 기업에 대한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세밀하게 조사 및 분석되어 개발되고 있다”며 “특히 충남지역산업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우수 인재의 역외 유출을 막고, 지역 정착을 유도함으로서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의 기업과 구직자간의 일자리 미스매치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amenews.kr/news/view.php?idx=357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3d 프린팅 테크 페스타
아우라테크
신소재 종합전
하마이코리아
테팔코렐 특판
미리내툴
TCT 280x140
3d printing expo
소재정보은행
티비카본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