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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23 17: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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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채 이사장이 제21차 서울경인고압가스조합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경인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이사장 유연채)이 과도한 시장 혼란으로 인해 피해를 본 조합사에 대한 금융지원을 통해 조합사 보호에 앞장선다.

서울경인조합은 21일 경기도 시흥시 조합사무실에서 2018년 제21차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과당경쟁으로 피해를 본 조합사에 대한 금융지원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비조합사의 시장 침탈 행위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사에 대해서는 관련 지역 모임 조합사들이 보증을 서고 1년간 조합이 금융지원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지원 금액은 3,000만원에서 5,000만원 사이에서 차후 이사회를 거쳐 다음 월례회의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서울경인조합 관계자는 “이와 같은 결정은 조합이 조합원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인 것이며, 비조합사에 대한 조합사의 경영상 시장 침탈 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방어의지를 대내외에 알린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1차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 사업보고, 결산서 및 잉여금 처분 △2018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 승인의 건 △총회 의결사항 및 이사회 위임사항 승인의 건 등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또한 유연채 이사장이 2019년 2월 임기가 마감되는 것과 관련해 차기 이사장 후보에 대해 논의했으며, 상반기 중 추천을 받아 사무총장직 수행 후 이사장에 취임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더불어 현재 이사장의 판공비 사용이 전무했으나 일정금액을 정해 판공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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