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탄산메이커인 태경화학(대표 고윤석)이 1분기 매출 91억1,000만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85억1,100만원과 비교해 7% 성장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26억7,600만원에서 올해 16억8,700만원을 기록, 37.3%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 31억원에서 21억9,000만원으로 32.2%의 감소했다.
프로필은 기사 하단에 위의 사진과 함께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