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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20 09:35:17
  • 수정 2019-02-20 10: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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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양극재용 전구체 4만톤을 중국에서 생산한다. 장기적으로 10만톤 체제로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화학과 중국 화유코발트(HUAYOU COBALT)의 합작법인인 후아진 뉴에너지 머트리얼즈(Huajin New Energy Materials)가 전구체 생산 공장을 착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장은 중국 저장성 취저우 첨단기술단지에 약 15만3,333㎡ 규모로 조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생산품목은 양극재용 전구체로 생산 규모는 연간 4만톤이다. 2020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해졌으며, 화유코발트가 전구체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장 착공은 지난해 4월 LG화학이 중국 화유코발트와 전구체 및 양극재 합작 생산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하며 이뤄졌다.


이번 전구체 공장과 함께 중국 장수성 우시시에 양극재 합작 생산업인도 들어서게 된다.


전구체 생산량 4만톤은 전기차 약 40만대분의 배터리를 제조할 수 있는 분량으로, 향후 수요 증가시 10만톤까지 증설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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