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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08 15: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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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조씽크의 초슬림 스테인리스 상판 ‘러스키t5’(사진 : 백조씽크)

스테인리스 씽크볼 전문 제조업체 ㈜백조씽크가 5㎜두께의 스테인리스 상판을 절곡 없이 그대로 활용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프리미엄 주방을 연출한다.


백조씽크는 최근 5㎜ 두께의 슬림한 스테인리스 상판 ‘러스키(Luski) t5’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러스키(Luski) t5’는 5㎜ 두께(T5)의 슬림한 스테인리스 상판으로 절곡을 하지 않고, 솔리드 스테인리스 그대로를 활용하여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주방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스테인리스의 가장자리(엣지)를 접거나 말아서 마감처리 했고, 상판의 늘어짐 등을 방지하기 위해 보강목도 필요했지만, 이번 신제품은 세련된 엣지 마감으로 고품질의 주방상판 구현이 가능하다. 또 용접이나 보강목 부착도 없어 더욱 친환경적이다.


특히 가공되지 않은 열연강판을 30년 이상의 장인이 직접 수작업으로 연마해 보다 빈티지 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전달하며 패턴도 헤어라인(일정 방향으로 연마), 바이브레이션(불균일 마감)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백조씽크 관계자는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와 씽크대 하부장과 일체감을 주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씽크 상판의 두께가 갈수록 얇아지고 있는 추세지만, 주로 5㎜ 두께(5T)의 슬림한 스테인리스 상판은 수입 주방가구에서 취급해 왔고, 비싼 가격에 비해 제품 퀄리티, 제작기간, A/S 등 사용에 있어 다양한 애로사항이 있었다”며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유지할 수 있는 초슬림 스테인리스 상판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프리미엄 주방 구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조씽크가 2004년 론칭한 스테인리스 가구 브랜드 러스키(Luski, Luxury Stainless Kitchen)는 세련되고 모던한 주방 인테리어 연출은 물론 우수한 위생과 청결, 내구성 등으로 프리미엄 주방을 원하는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최근에는 심플하고 주방 인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얇은 두께의 씽크대 상판 트렌드가 부상하면서, 백조씽크도 초슬림 스테인리스 상판 ‘러스키t5’를 출시하며, 러스키 브랜드를 확장해 프리미엄 주방시장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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