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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23 11: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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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SS(에너지저장시스템)용 리튬이온전지(LIB) 시장이 재생에너지 확대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한국 ESSLIB 시장은 화재사고 여파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최근 SNE 리서치에서 발행한 전세계 ESS ESS용 리튬이온 전지 시장 중장기 전망리포트에 따르면, 올해 세계 ESSLIB시장은 16GWh 규모로 전년대비 3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시장이 개화되면서 202023.7GWh, 202586.9GWh로 연평균 26%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시장별로는 북미 시장과 유럽, 일본 시장이 성장하고 한국 시장은 감소할 것으로 분석됐으며 어플리케이션 별로는 전력용 시장의 성장이 가장 클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 미국은 대규모 전력용 ESS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태양광 연계 ESS 설치 때 지급되는 투자세액 공제 방식의 보조금(ITC)ESS 단독이나 타 재생에너지 연계시에도 적용하는 법안을 발의, 공개 하였고, 내년부터 시행하기로 하면서 본격적인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반면 한국 시장은 정부의 정책에 따라 전력용, 상업용 시장이 급성장 하였으나, ESS 화재 사건으로 설치 예정이던 ESS 프로젝트들이 지연되면서 올해 ESSLIB 시장은 전년대비 30% 감소한 3.7GWh를 기록할 전망이다. 또한 ESS 전기 촉진 요금제도 2020년 이후 소멸할 예정이어서 상업용 ESS 시장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전력용 ESS는 신재생 연계 시장 위주로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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