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7-05 13:47:37
기사수정

적층제조시대 진입 위한 정보 전달 충실



우리나라 3D프린팅, 적층제조산업의 심도있는 소식을 빠르게 전달하고 있는 신소재경제신문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D프린팅은 이제 일반 국민들에게도 널리 알려질 정도로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기술로 자리매김했지만 그 명성에 비해선 아직 제조업계에 확산이 더딘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3D프린터가 마치 버튼만 누르면 원하는 제품이 나오는 ‘마법의 상자’로 오인한 점도 있습니다. 3D프린팅이 제조공정에 적용되기 위해선 설계, 소재, 장비, 후공정 등 다양한 요소기술이 필요로 하며 아직도 가야할 길이 먼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기존 절삭가공에 맞춰 교육을 받은 전문인력들이 DfAM(적층제조특화설계) 교육을 다시 받고 제조업계에 널리 퍼져야 비로소 적층제조시대에 진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신소재경제는 현장에서 산학연관을 관계자를 만나 적층제조시대에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널리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면서 업계에서 인정받는 매체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저희 한국적층제조사용자협회도 울산에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을 통해 조선, 자동차, 의료 등 주력산업에 필요한 산업용 금속 3D프린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업 및 창업의 결실을 맺으며 적층제조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협회의 이러한 활동을 신소재경제가 전국에 알려주고 있는데 감사함을 표하며 이러한 노력이 대한민국 적층제조 활성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amenews.kr/news/view.php?idx=3978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K3DERS
3D시스템즈(2020727)-260
3D프린팅 인력양성 배터
에어퍼스트 280
프로토텍
린데PLC
엔플러스 솔루션즈
대건테크
윈포시스
아우라테크2
제로스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