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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17 14: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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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스(대표이사 이상호)가 분석시 시료도입부 및 장비의 부식성·흡착성 물질로 인한 영향을 제거해 분석시 분석의 정확도와 불확도 개선에 영향을 주는 기술을 인정 받았다.


리가스는 최근 ‘분석기용 가스 도입장치’의 특허증(제10-1991325호)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특허를 취득한 분석기용 가스 도입장치의 정식 명칭은 Pre Analysis Module(PAM)이며, 분석 전·후 시료 도입부 및 장비 내부의 부식성·흡착성 물질로 인한 영향을 제거해주는 시스템으로 가스레귤레이터와 연결해 사용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분석시스템의 시료 도입부 초반에는 실험실 공기가 존재하며, 시스템 및 장비 내부는 이전 분석 성문이 존재한다.


이러한 상태에서 반응성 및 흡착성이 강한 성분을 분석할 경우 시스템 내에 존재하는 산소, 수분 등이 이전 분석성분과 반응을 일으키는 등 분석의 정확도가 떨어지게 된다.


이에 리가스의 특허 제품을 이용하면 이를 방지할 수 있으며, 특수내면처리 기법의 도입으로 분석의 정확도와 불확도를 크게 개선시킬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장치는 △시스템 부식이 자주 일어나는 경우 △다양한 종류의 가스를 사용하는 경우 △정확한 분석 값을 요구하는 경우 △장비 관리가 중요한 연구실의 경우 사용이 가능하며, 제품 사용을 통해 △분석시간 단축 △유지보수비용 감소 △분석 정확성 향상 △간편한 사용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리가스는 대기환경측정용 표준가스, 석유화학공정용/천연가스 표준가스, 독성가스 측정용 표준가스 등 표준물질 전문 기업이다.


다양한 사양의 각종 액체 및 기체표준물질을 제조하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철저한 품질관리시스템과 초정밀 고용량의 천칭을 이용한 중량법으로 제품을 생산해 최고의 품질의 표준가스를 신속하게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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