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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6 09:04:50
  • 수정 2021-09-06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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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비케이는 토양을 개량하고 고품질의 작물을 다수확 할 수 있도록 친환경 비료들을 생산 및 개발하는데 힘써 신뢰를 쌓아왔다. 최근 ㈜태경비케이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자연 친화적 기능성 제품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막는 소독용 ‘과립생석회’ 주목

최근 돼지 흑사병이라 불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우리나라에 발생하면서 ㈜태경비케이의 과립생석회가 주목받고 있다. 생석회가 돼지를 매립할 때 반드시 필요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돼지 전염병으로, 치사율이 거의 100% 이른다. 하지만 마땅한 치료제나 백신이 없는 상황이라 한 번 확진되면 양돈산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탁월한 ㈜태경비케이((舊 백광소재)의 과립생석회

㈜태경비케이의 과립생석회는 고순도 생석회를 사용해 아프리카돼지열병뿐만 아니라 구제역, 조류독감 등 가축 바이러스 예방에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감염된 돼지를 매립할 때 사용 시, 바이러스 균이 사멸돼 전염병이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농가의 피해 절감에 기여한다.


국내 한 양돈 농가에서는 “정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지침으로 생석회를 도포하라고 권고해 과립생석회로 축산 및 주변 등을 소독하는데 힘쓰고 있다. 돼지열병에는 약도 없으니 살균에 탁월한 과립생석회를 꾸준히 살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걱정으로부터 불안을 덜고 있다”고 밝혔다.


과립생석회는 수분 첨가 시 200~380도까지 발열반응을 일으켜 세균을 사멸시킨다. 열 반응 이후 pH 12.4의 강알칼리성으로 변해 2차 단계로 소독이 유도되면서, 살균 및 소독력이 극대화돼 방역에 효과적이다. 이러한 강점으로 인해 과립생석회는 축산 농가나 사료 공장 등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태경비케이 비료 사업 관계자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하자 양돈 축산, 사료 공장 등에서 매립과 소독을 위해 과립생석회를 구매하는 경우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알카리분이 80% 이상 함유돼 있는 과립생석회는 소독 및 매립용 외 토양을 중성화 시키는데 효과가 있으며, 작물의 품질을 높이고 과일의 당도를 향상시킨다. 벼농사의 경우, 벼의 하위절이 짧고 굵어지며 벼가 쓰러지는 것을 감소시킨다. 또한 골프장 잔디의 생육촉진에도 사용된다.

과립생석회를 구입한 과수농가에서는 “매년 로터리 작업 전 과립생석회를 뿌린다. 과립생석회를 뿌리면 토양개량도 되면서 작물의 품질까지 향상돼, 한 번에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


■토양개량제 ‘쏠-라임’, 중국에서 인기 상승


▲ (주)태경비케이의 토양개량제 쏠-라임

국제품질 및 기술 발명 특허를 받은 ㈜태경비케이의 입상석회고토 쏠-라임은 화학비료 과다시비로 산성화된 토양을 작물재배가 적합한 중성토양으로 개량하는데 그 효과가 탁월하다. 하지만 석회고토 제품이 중소기업 고유업종으로 지정돼 국내 판매는 할 수 없어 중국 수출로 눈을 돌렸다.


중국은 화학비료 과용으로 인해 토양 산성화가 심각하다. 이에 토양개량제 쏠-라임은 현재 중국에서 반응이 뜨거워 전 지역으로 그 성장세가 확대되고 있다.


쏠-라임은 토양개량뿐만 아니라 칼슘과 마그네슘, 규산, 알칼리분이 풍부해 식물의 작물 성장을 향상시키고 질병 및 생리장애를 예방하는데도 탁월하다. 수분 접촉 시 붕괴속도가 우수해 작물에 쉽게 흡수되고 토양 중화에도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중국 농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쏠-라임의 사용 유무에 대해 테스트한 결과, 쏠-라임을 사용 후 PH 농도가 4.8이었던 산성 토양이 작물재배에 최적화된 6.2로 중성화 됐다. 또한 쏠-라임을 사용한 밭은 잎과 작물에 황변 없이 윤기가 돌고, 왕성하게 성장한 반면 쏠-라임을 사용하지 않은 밭은 잎이 마르고 누렇게 변했으며, 작물들도 갈라지거나 병든 것들이 많았다.


쏠-라임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중국의 한 수박 농가에서는 “몇 년 전부터 작물이 병들고 품질이 떨어져 수확량이 감소해 걱정이었는데, 쏠-라임을 사용 후 그 걱정을 완전히 덜었다. 쏠-라임을 사용하고 나서 잎이 누렇게 뜬 것도 없고 수박이 싱싱하게 잘 자란다. 또한 수박이 갈라지거나 병든 것 없이 윤기가 돌며 수박 품질이 좋아졌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또 다른 딸기 농가에서도 “쏠-라임을 사용하고 나서 땅의 비옥도도 좋아지고 토양과 작물에 전염병에 걸리지 않았다. 쏠-라임의 토양개량 덕분에 딸기의 당도 및 품질도 좋아지고 수확량도 눈에 띄게 많아졌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태경비케이 비료 사업 관계자는 “쏠-라임은 칼슘과 마그네슘 등 유기물이 풍부해 황변을 막고, 토양의 염분 함량을 줄여 토양이 비옥해진다. 더불어 토양과 작물의 질병을 감소시키고 성장을 돕는다. 또한 칼슘은 작물 표피의 두께를 증가시켜 과일의 균열을 방지한다”고 설명했다.


▲ 질병에 걸린 작물들(左) 반면 ‘쏠-라임` 사용 후, 작물의 황변 및 질병 예방(右)


중국 내 한국에서 수입되는 토양개량제의 80%가 ㈜태경비케이 제품이다. 그 품질이 우수해 효과를 체험한 농가가 나서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타 업체에서 벤치마킹해 토양개량제를 출시하고 있지만 ㈜태경비케이의 고품질 원·부자재 사용과 배합 성분 비율이 달라 쏠-라임을 흉내 낼 수 없다.


건강한 작물과 건강한 농업 발전을 위해 친환경 비료를 공급하고 있는 ㈜태경비케이는 우수한 기술력과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국내외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이에 향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태경비케이 제품 관련 사항은 이메일(namjh3@taekyung.co.kr, 남진현 부장) 또는 전화(043-420-121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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