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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25 11:36:07
  • 수정 2021-11-25 11: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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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KCANIA, 박종수 회장)와 한국첨단소재기술협회(SAMPE Korea, 박종만 회장)가 소재 및 탄소·나노 융복합 발전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KCANIA)와 한국첨단소재기술협회(SAMPE Korea)가 대한민국 핵심 성장산업인 첨단소재 및 탄소·나노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발전을 위해 나섰다.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KCANIA) 박종수 회장과 한국첨단소재기술협회(SAMPE Korea) 박종만 회장이 첨단소재 산업과 탄소·나노 등 관련 산업 및 기업 간 융복합 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24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KCANIA의 박종수 회장(국도화학 부회장)과 SAMPE Korea 박종만 회장(경상대 교수)을 비롯해 KCANIA의 남철민 실장, 박재민 실장, 박상원 주임과 SAMPE Korea 전의진 전임회장, 홍순형 전임회장, 송정일 부회장, 김희준 이사, 박용태 이사, 송현도 이사, 박영빈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소재 산업과 탄소·나노 등 소재·부품·장비 관련 산업 및 기업 간 융복합 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소재는 부품 및 완제품을 구성하는 핵심 기초 물질로서 제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결정하는 산업의 근간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소재의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다.


첨단소재는 금속·무기·유기 원료 등을 조합한 원료로 종래에 없던 새로운 성능 및 용도를 가지게 된 소재를 제공한다. 특히 세계적으로 탄소중립과 산업의 경량화·친환경화 흐름에 따라 탄소 소재는 글로벌 ·친환경과 스마트 산업의 신정장 동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요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양 기관은 상호 발전을 위한 제반 활동 및 정보의 교류·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첨단소재 산업 생태계 발전 위한 교류와 협력 증진 △탄소·나노산업의 글로벌 밸류체인 형성 △첨단소재 산업과 탄소·나노산업 간 융복합 활성화 공동 사업 △산업 육성 및 협력 위한 네트워크 구축 △국내외 관련 산업과 기업에 대한 최신 정보교류 △기타 첨단소재 및 탄소·나노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관심사 추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KCANIA의 박종수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SAMPE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업무 활성화가 기대된다. 양 협회가 상호 협조하고 협력해 첨단소재와 탄소·나노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발전 방향에 대해 함께 모색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AMPE Korea 박종만 회장은 “KCANIA와 함께해 다양한 수요-소부장 기업 및 대-중소 기업 참여로 첨단소재와 탄소·나노 산업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양 기관이 협력해 관련 산업이 발전·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KCANIA)와 한국첨단소재기술협회(SAMPE Korea)가 소재 및 탄소·나노 융복합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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