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7-14 10:44:44
기사수정


▲ 가스안전공사가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과 안전관리 부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는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대표이사 남이현)과 석유화학시설 안전 강화를 위한 기술협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13일 한화솔루션 여수공장에서 각 기관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최신 진단기술과 IT기반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활용한 사업장의 안전 향상 및 중소기업 상생 등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술지원과 인적교류를 바탕으로 △IT 기반 중장기 안전관리솔루션 로드맵 도입 △첨단 진단기법 도입을 통한 현장 안전관리 강화 △설비안전관리 기술 교류를 통한 전문 인력 양성 △협력사와 중소기업 상생 협력프로그램을 통한 동반성장 등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해 나간다.


가스안전공사는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에 안전 관련 조직·표준·시스템 전반에 대한 자문 및 선진 관리기법 교육 등을 제공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사업장 사고예방에 기여한다.


한화솔루션은 가스안전공사의 위험도 기반 설비안전관리 프로그램 구축과 폭넓은 진단을 통해 여수·울산 공장의 설비 및 관리시스템을 개선·보완하고 사업장의 실질적인 안전성 확보를 도모한다.


노오선 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이 공사가 보유한 석유화학시설 관련 위험도기반 안전툴과 진단기법을 활용해 한화솔루션의 안전성 향상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공사의 핵심가치인 국민안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화솔루션의 실질적 안전수준 향상을 위해 공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기영 한화솔루션 부사장은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업그레이드된 규정과 시스템을 글로벌 사업장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며 “2022년을 가장 안전한 기업의 원년으로 삼아 안전이 최우선 시 되는 근무환경 조성은 물론 석유화학산업의 안전선 진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1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amenews.kr/news/view.php?idx=4947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3D시스템즈 2022
프로토텍 2022
에이온 280
나노 280
스트라타시스 2022 280
강원TP 신소재 260
케이랩스 2022
폼넥스트 참가기업 모집
3D프린팅 활용 경진대회(260)
M3파트너스
생기원 3D프린팅 사각
코스와이어 세로
캐리마 2022 직사
세미나허브 6
린데PLC
아이엠쓰리디 2022
K3DERS
3D프린팅 인력양성 배터
대건테크
아우라테크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