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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05 13: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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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과 미국의 커민스사가 그린수소 생산 및 활용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의 에너지솔루션 기업 커민스와 그린수소 생산과 연료전지 분야 전략 파트너십을 맺고 국가 수소 산업발전에 앞장선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미국 에너지솔루션 기업인 Cummins Inc.(이하 커민스)와 그린수소 생산 및 활용분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수전해(전력을 활용한 수소생산 장치) 설비의 국내 실증 및 상용화 △대규모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 △수소기반 발전사업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사업 타당성 조사 △해외 수소사업 프로젝트 공동 개발 및 참여 등 그린 수소생산과 관련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추후에는 별도의 워킹그룹을 구성해 협력 사항들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미국의 커민스 (Cummins)는 1919년 설립, Fortune지 선정 149위 기업으로 최근 수전해기업인 Hydrogenics社의 지분을 인수해 수소 사업분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한수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꾸준히 진행해왔던 수소연료전지 사업뿐 아니라 깨끗하고 안전한 그린수소 생산 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해 국가 수소 산업 발전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정용석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전세계적인 탄소중립 정책으로 글로벌 수소 시장은 점차 확대될 전망으로, 한수원은 글로벌 수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청정수소 생산 역량과 우수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Amy Davis 커민스 New Power 부문 부사장은 “한국의 대표 에너지 기업인 한수원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한수원의 그린수소 및 밸류 체인 혁신을 위해 커민스의 수전해 설비, 연료전지 등 Zero-Emission 기술로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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