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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25 09: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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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세종수목원이 대전맹학교에서 시각장애인 맞춤형 교육(다감다감 식물이야기)을 진행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이 다양한 감각으로 정원 식물을 느낄 수 있는 시각장애인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국립세종수목원이 대전맹학교 유초등을 대상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 ‘다감다감 식물이야기’프로그램을 24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식물과 색을 연계할 수 있는 촉각 카드 활용 △향주머니 만들기 등의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시각을 제외한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여 정원 식물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성준 대전맹학교장은 “외부자극을 두려워하는 시각장애인 학생들에게 국립세종수목원의 맞춤형 교육이 식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의 활력을 찾아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지윤 교육서비스실장은 “대상별 맞춤 교육 제공을 통해 취약계층의 수목원·정원교육에 섬세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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