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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25 16: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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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원재료인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첨단산업의 장기적 성장으로 올해 3분기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올해 3분기의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37억 4,100만 제곱인치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전분기 (37억400만제곱인치) 대비 약 1%, 전년 (36억4900만제곱인치) 동기대비 약 2.5% 성장한 수치다.


이번 데이터는 버진 테스트(virgin test) 및 에피택셜 실리콘 웨이퍼(epitaxial silicon wafers)와 같은 폴리싱 실리콘 웨이퍼와 논 폴리시드 실리콘 웨이퍼(non-polished silicon wafers)가 포함된다.


실리콘 웨이퍼는 반도체 제작의 핵심 소재이기 때문에 컴퓨터, 통신제품, 소비가전제품 등 사실상 모든 전자제품에 필수적인 요소다. 정밀하게 가공된 실리콘 디스크는 1인치에서 12인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경으로 생산되며 기판 소재로 사용되어 그 위에 대부분의 반도체 칩을 생산한다.


실리콘 제조사 그룹(SEMI SMG)의 의장인 안나-리카 부오리카리-안티카이넨은 “반도체 산업이 거시경제적 역풍에 직면했지만, 실리콘 산업은 분기별 출하량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실리콘 웨이퍼는 첨단 산업의 기본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성장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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