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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1-22 14: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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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하이밍_주한중국대사가 금호타이어의 중앙연구소를 방문하고 혁신기술력을 둘러보았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가 한중수교 3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금호타이어의 중아연구소를 방문해 제품 생산과정을 관람하고 금호타이어의 전기차용 타이어의 흡음기술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와 한국무역협회 정만기 부회장, 곡금생 중국 경제공사, 김현철 무역협회 본부장이 지난 16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중앙연구소를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중수교 30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한중간 관계 개선 및 네트워크 지속을 위해 중국대사관측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와 임직원은 중국 대사 및 한국무역협회 일행 등과 함께 금호타이어 용인 연구소 홍보관과 실험실을 안내하며 금호타이어 제품의 우수성과 주요 프리미엄 제품의 생산 과정을 설명했다.


특히 금호타이어 전기차용 타이어 △마제스티9(Majesty9) SOLUS TA91 EV"와 △크루젠(CRUGEN) HP71 EV가 눈길을 끌었다. 두 제품 모두 전기차 특성에 맞게 연료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 주행성능, 승차감까지 고려하였으며 고출력 전기차 성능을 완벽 구현하는 등 전기차 특화된 전기차용 타이어다.


또 타이어 내부에 폼이 부착돼 타이어 내부 공기 진동으로 발생하는 소음을 감소시켰다. 이밖에도 공기를 채우지 않는 ‘비공기압 타이어(Airless tire)’와 미래형 컨셉타이어인 ‘에어본 타이어(Airborne Tire)’, ‘Fin-Sread’ 등 미래 타이어 기술개발을 위한 최첨단 시설들을 둘러보았다.


금호타이어 중앙영구소는 지난 2013년 9월 경기도 용인시에 개소하여 금호타이어의 국내외 흩어져 있는 연구센터들의 연구개발 및 첨단기술 등을 통합 관리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국내외 600여명의 전문 연구인력이 향후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 및 타이어의 핵심기술, 기초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는 “금호타이어의 전기차용 타이어에 적용된 K-Silent(흡음기술)은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걸맞게 타이어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이 될 것”이라며 “중국 현지에서도 금호타이어의 우수한 품질과 높은 브랜드인지도로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는 “금호타이어 기술력의 원천이자 혁신의 상징인 중앙연구소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금호타이어는 지속적으로 R&D 역량을 강화하며 글로벌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국내는 물론 해외 8개 판매법인과 12개 지사/사무소를 거점으로 18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타이어 기업이다. 또한 현재 한국, 중국, 미국, 베트남에 위치한 8개의 타이어 생산공장을 토대로 글로벌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그 중 중국은 남경·천진·장춘공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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