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임직원 10여명이 재활용품을 활용해 제작한 청룡이 방문자센터 로비에 전시되어 있다.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이 지속가능한 친환경 전시 문화 확산에 나섰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재활용품을 활용한 청룡 조형물을 제작해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 1층 로비에 설치된 청룡은 종이화분, 플라스틱 페트병 등 1000여개의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3m 길이로 제작됐다. 청룡 조형물 제작에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임직원 10여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