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릴스는 인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하병필 인천광역시 행정부시장(左), 전진 브릴스 대표이사(右))브릴스(대표이사 전진)가 로봇 분야의 우수한 기술력과 자동화 산업 선도 및 기술경쟁력 제고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2025 인천광역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로봇 전문기업 브릴스는 인천테크노파크(이하 인천TP)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에서 ‘2025년 인천 중소기업인대상 시상 및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에 참가해 인천 우수기업 인증서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인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과 우수기업을 포상하는 자리다.
‘인천광역시 우수기업 선정’은 지역경제 균형발전 도모 및 일자리 창출 실현을 위해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우수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브릴스는 로봇 분야에서의 우수한 기술 경쟁력과 높은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우수기업(비전기업)으로 선정됐다.
브릴스는 로봇 전문 기업으로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능형 로봇 핵심 기술 개발 △로봇 제조 및 솔루션 고도화를 통한 자동화 산업 선도 △로봇 제어·비전 기술 중심 기술경쟁력 제고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지 실사, 기업활동지원위원회 최종 심의 등을 통과하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브릴스는 향후 5년간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단계별 경영안정자금 제공 △인천시가 운영하는 26개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혜택을 받는다.
전진 브릴스 대표이사는 “인천광역시의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브릴스의 기술력과 성장성을 기반으로 인천과 함께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