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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01 12: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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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유경민 원장직무대행(右)과 신경아 책임(左)이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BI&캐릭터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공식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딩 전략을 통해 탄소소재의 가치와 기관의 역할을 국민에게 쉽게 전달하며, 브랜딩 강화 노력을 인정 받았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28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회 한국공공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BI & 캐릭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공공브랜드대상은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KAPB)이 주관, 중앙부처·지자체·공공기관·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의 가치 제고에 기여한 브랜드를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20여 개 부문별로 공익과 공공성을 높인 브랜드를 선정하며, 이번 탄소산업진흥원의 수상은 탄소소재와 기관 운영 가치의 대중화·친근화를 동시에 실현한 점이 주효했다.


진흥원은 탄소산업과 관련된 어려운 기술과 개념을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공식 캐릭터 ‘카보니’를 개발했다. 


기존 2D 캐릭터를 3D 형태로 변환해 입체감을 높였으며, 탄소산업 현장 곳곳에서 활동하는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귀여운 디자인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탄소소재 응용 기술과 산업 전반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시키는 효과를 얻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유경민 원장 직무대행은 “탄소산업을 든든히 지키는 영웅 이미지를 담은 카보니를 통해, 진흥원의 역할과 대한민국 탄소산업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캐릭터 굿즈 제작과 대국민 소통 홍보 등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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