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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18 09:2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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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5년 규제혁신 전략위원회`와 `가스안전혁신 제2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이하 공사)가 규제혁신과 가스안전혁신을 연계해, 미래에너지 산업 성장과 디지털 안전관리를 뒷받침하는 제도 기반을 강화한다.


공사는 충북혁신도시의 본사에서 ‘2025년 규제혁신 전략위원회’와 ‘가스안전혁신 제2차 자문위원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규제혁신 및 가스안전혁신 성과를 종합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규제혁신 전략위원회’에서는 △2025년 규제혁신 추진 성과 점검 △4대 전략(신산업·미래에너지·기업자율·민생복지)에 따른 과제 추진 실적 공유 △우수 규제혁신 과제 심사 및 포상이 이루어졌다.


전략위원회에서는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고 신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 44개 규제혁신 과제를 추진해 왔으며, 이날 위원회를 통해 현장 체감도가 높은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 열린 ‘가스안전 혁신 계획 제2차 자문위원회’에서는 △2025년(2차년도) 추진성과점검 △2026년(3차년도) 4대전략 82개 세부과제 추진방향에 대한 전문가 자문 △우수 혁신과제 최종 심사 및 포상이 진행됐다.


이번 자문위원회에는 학계·시민단체·업계 등 외부 전문가와 내부 자문위원이 참석해, 가스·수소 분야 전주기 안전관리 강화와 미래 에너지 안전 확보를 위한 혁신과제의 실효성을 집중 논의했다.


사는 이번 두 위원회를 통해 규제혁신과 가스안전혁신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국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동시에 신산업 및 미래 에너지 산업의 성장과 AI·디지털 안전관리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사 관계자는 “규제혁신과 가스안전 혁신은 별개의 과제가 아니라 상호 보완적인 핵심 과제”라며, “현장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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