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025년 자체 감사활동 심사 및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포상 행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한국가스안전공사(상임감사 임찬기, 이하 공사)가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준정부기관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공사는 서울 감사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 및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포상 행사’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39조 등의 규정에 의해 실시된 ’25년 자체감사활동 심사,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결과에 따라 열린 포상 행사로서 △중앙행정기관 △광역자치단체 △공기업 △준정부기관 중 13개 기관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준정부기관 중에서는 단 2개의 기관만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는데 그 중 한 곳이 공사 감사실로, 이번 성과는 ’17년 이후 8년 만에 성취한 쾌거였다.
공사 감사실은 ’25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준정부기관 45개 중 1위를 차지했으며, 평가 종합점수가 평균 점수를 훌쩍 뛰어넘는 압도적 성과였다는 설명이다.
기관 표창 수상과 더불어 공사 감사실 직원도 자체감사활동 심사 우수직원으로 뽑혀 감사원장 표창을 받게 돼 공사 감사실은 ’25년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
공사 임찬기 감사는 “수상의 기쁨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직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상임감사로서 감사실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를 통해 더욱 건전하고 투명한 조직 문화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