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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23 14: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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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용품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경국, 이하 공사)가 가스용품 제조기업의 해외인증 취득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나간다.


공사는 서대전역 회의실에서 국내 가스용품 제조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가스용품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알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수출을 준비 중이거나 확대를 추진하는 가스용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20개 업체가 참석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금년 상반기에 수출기업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해외인증 니즈를 반영해 ‘인증비용 지원’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한국투자무역진흥공사(KOTRA),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해외인증기관인 CSA Korea가 참여해 맞춤형 강의를 진행했다.


맞춤형 강의는 △KOTRA의 ‘수출바우처 사업’등 지원제도와 활용 방안 △KTR 수출인증사업단의 ‘해외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을 통한 중소기업의 인증 비용 부담 완화와 제도적 지원 △CSA Korea의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가스용품 인증제도와 인증시험 절차 △한국가스안전공사의 ‘2025년 중소기업 해외인증 획득 지원사업’ 추진결과와 ‘호주가스협회(AGA) 인증시험’으로 구성됐다.


서원석 공사 안전관리이사는 “공사는 수출기업 지원 세미나를 통해 가스용품 제조기업이 해외인증 취득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우수 가스용품의 해외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인증정보 제공 △비용지원 △제품개발 지원 △인증시험 대행 등, 수출기업 맞춤형 해외인증을 추진해 올해 역대 최대인 16건의 해외인증 획득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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