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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2-29 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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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배터리 안전성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열폭주(Thermal Runaway)’ 등을 방지하는 기술과 안전 관리 실증사례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세미나허브가 주최하고 배터리다이브와 아이씨엔이 후원하는 ‘전기차·ESS 배터리 화재 위험 및 열폭주 분석과 안전성 확보 세미나’가 2026년 2월 4일(수)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2층 사파이어에서 열린다.


산업계와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배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 안전 시험 관련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열폭주 억제 기술, 안전시험 고도화, 화재 조기 인지 및 예측 기법 등은 관련 분야에서 주요 논의 과제로 다뤄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기차 화재 발생 요인 진단과 대응 기술 해석 △전기차/ESS BMS 기반 화재 예방 기술 △배터리시스템의 화재 발생 메커니즘과 소화 기술 △전기차·배터리 화재 안전시험 동향과 발전 과제 △ESS·EV 배터리 안전기준과 안전성 평가/검사체계의 최신 동향, △배터리 화재 조기 인지를 위한 데이터 기반 예측 기법과 실증사례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리스크 평가와 대응방안 △전기차 화재 양상과 소화 사례 연구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세미나허브 관계자는 “전기차·ESS 배터리 화재와 열폭주 이슈는 안전성 확보 측면에서 중요하게 논의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는 관련 동향과 사례를 공유하고, 산학연이 함께 대응 방안을 검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등록은 2026년 1월30일(금) 17시까지 가능하다. 등록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088-648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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