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부품 산업 기술 경쟁력, 산업 생태계 성장 기대"

신소재경제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입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신소재경제신문 관계자와 기자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2025년은 내수 침체와 불확실한 대외 여건 속에서도 산업 현장의 땀과 노력이 더욱 빛났던 한 해였습니다.
신소재 산업은 국가 산업 구조와 긴밀히 맞닿아 있는 핵심 분야입니다. 아울러 소재기술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의 기반이자, 첨단산업 고도화와 미래 모빌리티 발전의 근간입니다.
오랜 시간과 인내가 요구되는 분야임에도 한결같이 기술 개발에 매진해 오신 업계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러한 현장의 노력을 꾸준히 전달해 온 신소재경제신문의 역할 또한 매우 뜻깊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소재·부품 전문 주간지로서 산업 현장의 변화와 흐름을 꾸준히 전달하고, 업계의 최신 동향과 정책 환경을 짚어 업계와 독자의 신뢰를 쌓아오셨습니다.
앞으로도 소재·부품 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산업 생태계가 함께 성장해 우리 경제의 든든한 축으로 자리하길 기대합니다.
저 역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제도에 반영될 수 있도록 늘 귀 기울이겠습니다.
2026년이 모두에게 의미 있는 도약의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